폭력 -카페지기--

글쓴이 psychecafe

  • 작성일201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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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 존달라드와 닐 밀러는 폭력은 좌절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했다 

매력적인 장난감들로 가득찬 방에 아이들을 집어넣고 정작 그 장난감을 만지지 못하게 하면(다시 말해 장난감을 갖고 놀고 싶은 욕구를 좌절시키면)

나중에 그아이들에게 장난감이 주어졌을 때 장난감을 집어 던지거나 발로 밟는 등의 공격적인 행동을 더 많이 하게 된다는 실험 결과나,

경제가 호황일때보다는 불황일때 각종 폭력 사건들이 더 많이 일어난다는 통계는 이런 주장의 근거다

 

또 인지-폭력에 인지가 매개된다는 신연합이론에 의하면 폭력전에 옳고 그름의 인지가 폭력을 정당화하는 것은 하는 우리사회의 중고등교욱현장이나 의료사회에도 만연되어 있다

 

또 공감능력 부족으로 즉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 공격성을 행사하는 경우도 폭력이 행사된다

 

최근 모대학 체육학과 선배가 후배에게 폭행과 우리사회에 늘어가는 폭력은 좌절로 인한 욕구해결방식과 상대방정서를 헤아리지 않는 일방적 폭력으로 나타나는 것 같다

우리사회의 폭력성이 점점 줄일려면 욕구를 분출하는 통로가 다양해야하며, 좌절되더라도 다시 극복해서 일으켜줄수 있는 칭찬과 지지의 사회적분위기, 상대에게 폭력을 가하면 상대가 신체적 심리적 상처받을수 있고 그것은 치유하기 어려운 트라우마로 진행될수 있다는 인식의 공감능력교육이 필요한 것 같다